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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미용경영신문] "기술은 에코바이오, 현장은 헤드스파K"... 30년 연구로 완성된 K-스칼프케어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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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에코바이오
댓글 0건 조회 6회 작성일 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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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은 에코바이오, 현장은 헤드스파K"... 30년 연구로 완성된 K-스칼프케어의 미래

"연구·제조·교육·서비스 통합, 구태규 의장이 그린 청사진"


1995년 대전의 작은 연구소에서 시작한 여정이 2026년 글로벌 K-스칼프케어 생태계로 진화했다. (주)에코바이오의학연구소와 헤드스파K는 단순한 화장품 제조사나 프랜차이즈가 아니다. 연구개발, 제조, 교육, 서비스를 하나로 통합한 독특한 비즈니스 모델로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구태규 의장은 "30년 전 천연 원료 연구를 시작할 때부터 건강한 두피 관리 문화를 만들겠다는 목표가 있었다"며 "그 목표를 실현하기 위해서는 기술력, 생산 능력, 전문 인력, 서비스 품질이 모두 갖춰져야 했다"고 말했다. 국내 탈모 인구 1,200만 명 시대, 글로벌 두피케어 시장이 2030년 15조원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는 지금, 에코바이오의학연구소가 구축한 통합 생태계는 K-스칼프케어의 경쟁력을 보여주는 모델이다. 최근 SBS Biz가 대전 본사와 서천 공장을 찾아 촬영을 진행한 것도 이러한 독특한 생태계에 주목했기 때문이다.




생태계의 첫 번째 축은 연구개발이다. 구태규 의장은 30년간 천연 원료 연구에 집중해왔다. "화학 성분은 즉각적인 효과를 낼 수 있지만, 장기적으로 두피에 부담을 줍니다. 천연 원료는 시간이 걸리지만, 두피 본연의 건강을 회복시킵니다." 서천 지역 특산물인 톳을 비롯한 해양바이오 원료 연구로 구체화된 그의 철학은 미국 FDA, 중국 NMPA, 사우디아라비아 SFDA, 말레이시아 NPRA, 유럽 CPNP 등 4개 대륙 주요국 인증으로 검증됐다. 제62회 무역의 날 '100만불 수출의 탑' 수상, 경주 APEC 감사패, 포브스 시상식 수상은 연구개발 투자가 만든 성과다. 두 번째 축은 제조다. 2025년 11월 준공한 서천 신공장은 GMP 인증을 추진 중이며, 2026년 풀가동하면 급증하는 글로벌 수요에 대응할 수 있다. OEM과 ODM 사업 확대로 글로벌 브랜드들에게 K-스칼프케어 기술력을 공급할 계획이다.



 

세 번째 축은 교육이다. 구태규 의장은 광운대학교 경영대학원 뷰티예술경영학과 교수로 학계와 산업계를 연결하며, 조기취업형 계약학과 운영으로 2025년 우수사례 공모전 대상을 수상했다. 국제헤드스파협회를 통한 글로벌 자격 인증 시스템 구축, 온라인 글로벌 아카데미 운영으로 전 세계 헤드스파K 가맹점이 동일한 품질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 네 번째 축은 서비스다. 헤드스파K는 "사람마다 두피가 다르다면 관리도 달라야 한다"는 철학 아래 맞춤형 토탈 케어 시스템을 운영하며, 2027년까지 글로벌 100호점을 목표로 중동, 유럽, 미주 시장 진출을 가속화하고 있다. 에코바이오의학연구소는 2027 충청 유니버시아드 공식 후원사로도 활동한다. 구태규 의장은 "건강한 두피는 사람들의 삶의 질을 높인다"고 말했다. 1995년 대전의 작은 연구소에서 시작한 여정은 2027년 글로벌 100호점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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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도현 기자.